👩🏻‍🎓대학생활 합격로그

상위권 자연계열 편입이 더 유리한 이유는?

w-jiny 2025. 9. 3. 10:21

 

 

최근 재수/반수가 아닌 편입을 통해 원했던 인서울 상위권대학에

진학을 성공하는 사례들이 점차 늘어가고 있는데요.

다양한 입시변화에 따라 중도탈락생이 늘어가고, 이에 대한 중도탈락 인원을

편입을 통해 선발하게 되면서 편입 모집 인원은 매년 높은 수준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나에게 더욱 유리한 입시를 살펴보고 상위권자연계열편입을 준비해

결국 인서울 대학에 성공하고 있는 사례가 늘어가고 있는 것인데요.

 

오늘은 왜 자연계열은 편입으로 준비하는 것이 더 유리한지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리는 시간 준비했습니다.

인서울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분들이라면 지금부터 전해드리는 소식에 주목해 주세요!

 

 

 

 

 

 

 

상위권자연계열편입, 왜 더 유리할까?

 

최근 3개년도 서울과 수도권 주요 대학의 편입학 모집 인원을 자세히 살펴보면,

인문계열에 비해 자연계열 편입 모집인원이 더 많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5학년도의 경우 인문계 편입 모집인원은 3,567명이었던 것에 비하면

자연계열의 경우 4,601명인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이렇게 모집 인원이 더 많다 보니

경쟁률 또한 인문계열 보다 낮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5학년도의 경우에는 인문계열 편입 경쟁률은 27.34:1이었던 것에 비해

자연계열은 21.57:1로, 인문계열에 비해 70% 수준의 경쟁률이었습니다.

때문에 자연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경우라면 무리해서 재수/반수를 도전하기보다

편입수학과 영어 2과목만 준비해 인서울 대학 진학을 노리는 것이 효율적인 방법일 수 있습니다.

 

 

 

 

 

 

인문계열도 상위권자연계열편입 가능할까?

 

많은 수험생들이 궁금해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인문계열 출신임에도

자연계열 편입을 준비할 수 있을지에 대한 것인데요.

수능수학과 편입수학은 큰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인문계열 출신이라 하더라도

충분히 자연계열 편입을 무리 없이 준비하실 수 있습니다.

 

수능수학의 특징

- 수학적 지식과 종합적인 사고력을 평가

- 문제 해결력을 요구함

 

편입수학의 특징

- 기본적인 개념과 동시에 계산력 평가

-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변형하여 출제

 

때문에 편입수학의 경우에는 기본공식을 철저히 암기하고

빠르게 계산해 내는 역량을 연습하게 된다면 충분히 고난도 문제도 대비할 수 있기 때문에

인문계열 출신 수험생들도 준비하여 충분히 합격하는 사례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재수/반수보다 편입을 추천하는 이유는?

 

재수와 반수를 무리해서 준비하는 것보다 편입을 통해 준비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라고 할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편입은 지원 횟수에 제한이 없다는 점 때문인데요.

단 3번의 지원기회 밖에 없는 수능과는 다르게 편입의 경우

대학별로 1번씩 지원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희망하는 여러 대학에

지원하여 합격확률을 더욱 높일 수 있는 데다, 추가합격의 기회도 열려있습니다.

 

또한 준비해야 하는 과목의 수도 수능에 비해 현저히 적은데요.

최소 6과목을 준비해야 하는 수능과는 다르게 편입의 경우에는

편입수학/영어로 편입 선발을 실시하는 대학을 기준으로

인문계는 편입영어 1과목, 자연계는 편입영어와 수학 2과목만

준비해 주셔도 충분이 인서울 대부분 대학에 지원이 가능합니다.

 

 

 


 

 

 

오늘은 이렇게 상위권자연계열편입과 관련된 정보를

자세히 전해드리는 시간 가져보았는데요!

인서울 대학 진학의 꿈을 가지고 있지만, 수능으로 다시 도전하는 것에

부담을 느끼고 계셨던 분들이라면 편입에 도전하여

나의 꿈을 이뤄보시는 것은 어떠실까요?